20181129 마지막주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칼퇴하니까 말년병장같다는 얘기를 엄청 들었다. 집 도착하면 여덟시도 안넘고, 집에서 영화 한편 보고 나도 열한시가 안넘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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