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칼퇴하니까 말년병장같다는 얘기를 엄청 들었다. 집 도착하면 여덟시도 안넘고, 집에서 영화 한편 보고 나도 열한시가 안넘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