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야근요정들은 보통 오후/저녁에는 보이지 않다가 늦은밤에 사무실에 나타나서 빠른 속도로 메일을 몇개 보내고, 사무실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슬며시 사라진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