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불편한 식사시간은 업무시간과도 같다. 나에게 제일 불편한 식사시간은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의 식사이다... 가령 입사한지 얼마 안지나서 팀원들과 식사, 혹은 자기들끼리 친한 그룹 사이에 혼자 껴서 식사....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