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로드숍 화장품 가게는 항상 세일 중인 것 같지만, 급하게 화장품이 필요해서 사러 가면, 그때는 신기하게 세일 중이 아니다. 아이라이너는 나의 심장이라 꼭 필요하지만, 세일 중이 아니라서 며칠만 참아보기로 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