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내 첫회사는 직원 20명 정도의 작은 회사였고 그 사람들 중에 80%가 신입이었다. 그 신입들은 사수가 없이 퇴사예정자에게 인수인계를 받았고 대부분이 1년을 넘기지 못하고 퇴사했다. 나는 입사 일주일째 되던날 실수를 해서 사장님에게 욕을 먹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