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내 첫 꾸지람 내용 그리다가 또 생각난 첫직장 이야기다. 저 사장님은 도대체 20대 여직원들 데리고 술마시면서 속궁합 얘기를 왜했는지 모르겠다. 누가 뭐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