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회식은!!!!!!!
일 년에 두 번 정도가 애틋하고 좋은 것 같다.
회식한다고 없던 정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단합이 잘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그렇다고 저녁 사 먹을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