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얼마 전에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과 소개팅을 했다.
그 사람은 내가 담당하는 바이어가 어떤 바이어며, 어떤 스타일을 수출하고 있으며, 매출액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고 본인의 담당 업무 및 바이어 특성을 소개해줬다.
면접 보는 줄 알았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