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예전에는 택배가 오면 신이 나서 풀어보기 바빴는데,
이제는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아서 그런지,
충동구매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때 그때 안 열어보게 된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