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몸 생각을 해서 3월부터 샐러드를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기 시작했다.
원래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고 싶은 음식을 사 먹는 것으로 정했는데,
다들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내일은 토마토를 빨리 먹어치워야 해서 안된다.' '내일은 양배추를 먹어야 해서 외식은 안된다.' 라며 외식을 거절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다 같이 강제 웰빙 b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