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도 협조 안 해주는 거래처 사장이나, 내가 잔소리 한 번 했다고 꽝꽝거리면서 기분 나쁜 티 내는 부사수나, 본인이 하기 싫은 일만 나한테 넘기는 사수나, 내가 한 일을 본인이 한 것처럼 낚아채는 사람이 싫을 때가 있다.
그런데 그 사람한테 가서 이러이러해서 기분 나쁘다고 말을 해봤자 입만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
나는 되도록 일을 할 때 좋고 싫은 감정 없이 일을 하려고 노력한다.
물론, 잘되지는 않지만...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