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그림을 그리려고 그랬는데, 요즘에 통 그러지 못했다.
거의 매일 야근을 했고, 집에 돌아오면 10시가 넘으니 씻고 자기 바빴다.
그래도 나는 종종 그림 그릴 즐겁고 재미있는 소재를 생각하곤 했는데, 2주일 동안은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항상 소재는 있었는데, 내가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친구들과의 대화는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