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가족도 친구도 없는 타지에서 서로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동료들!
요즘에 우리가 수시로 하는 말! ‘큰 결심하고 베트남까지 왔는데 잘 버텨보자!’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