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한국과는 다르게 베트남의 Valentine’s Day는 남녀가 서로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이라고, 직원들이 알려줬다. ‘여자가 주는 날’인 나라는 대한민국과 일본밖에 없는듯하다. 따오가 남자를 빨리 만나서 올해 겨울에 결혼하는 게 따오의 올해 목표였는데 벌써 2월 중순이네.. 따오 분발해라! 집에 있지 말고!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