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오늘도 같은 타지 생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응원을 해줬다. 우리가 이렇게 큰 마음먹고 많은 것을 포기하고 베트남에 나와있는데, 이대로 포기하고 돌아가기는 아깝다고!!!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