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뗏연휴 끝나고 베트남에 돌아와서는 공허한 마음에 매일 밤 울면서 잠이 들었으나, 지금은 또 괜찮아짐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