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옆 팀에 따오와 비슷한 나이 때의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이 툭하면 올해 술 마실 일 있으면 따오를 꼭 데리고 가야 하고, 괜찮은 남자가 있으면 따오를 소개해줘야 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나 같으면 옆에서 누가 나에 대해 그렇게 말한다면 싫을 것 같은데 따오는 그렇지도 않은가 보다. 따오는 부끄러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적극적인 것을 보면 올해 무슨 일이 생길 듯! b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