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우울한 내 일기장 속 이야기울면서 그림을 그리고 났더니, 내일 아침에 눈이 부어 화장이 잘 안 먹을까 봐 걱정이 되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