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1 속 깊은 이야기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우울한 내 일기장 속 이야기
울면서 그림을 그리고 났더니, 내일 아침에 눈이 부어 화장이 잘 안 먹을까 봐 걱정이 되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200307 Ăn cơ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