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어차피 밖에 나가도 딱히 놀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이공 외노자 라이프를 살고 있지만, 주말에 집에만 있으려고 하니 미쳐 돌아버리겠다. 프렌즈급으로 재밌고 유쾌하고 가벼우면서, 한글 자막 나오고, 이미 시즌 5까지 나와서 주말 내내 과자 먹으면서 볼 수 있는 미드 추천받습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