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소심한 사람이어서 악플이 달리면 밤새 잠을 못 자고 괴로워한다. 이것은 내가 극복해야 할 큰 과제이다. 가끔 그림을 그려놓고 악플이 두려워 업로드하지 않는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악플이 두렵다고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포기하지는 않기로 다짐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