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사람 대하는 것에는 정말 정답이 없는 것 같다.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하면 호구 취급을 하고, 화를 내며 대응하면 장난에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된다.호구 취급을 받는 사람이, 혹은 이 동네 쌈닭이 되고 싶지는 않은데 그 중간은 너무나 되기가 어렵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