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8 척 3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나는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회사 사람과는 공유하지 않는다. 인스타의 삶과, 현재의 삶을 구분 짓고 싶어서이다.
그 동료가 설사 한국어를 못 읽는 사람일지라도! 내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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