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회사 사람과는 공유하지 않는다. 인스타의 삶과, 현재의 삶을 구분 짓고 싶어서이다.그 동료가 설사 한국어를 못 읽는 사람일지라도! 내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