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막말에 막말로 대응을 하고 나니 후련한 기분도 들고, 나도 똑같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니 똑같은 수준의 사람이 된 것 같았다.막말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