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랜선 세계에서 여러 친구들을 사귀었는데, 그 친구들을 크게 두 종류로 분류하자면-
한 종류는 나에게 덕질을 부추겨주는 덕후 친구들이고,
또 다른 한 종류는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이다.
(그 '그림'은 내가 그리는 그림과는 차원이 다른 고퀄리티 그림들이다..)
전자는 나에게 정보를, 후자는 나에게 아이디어를 준다 :-)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