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지난주에는 시장 가서 팔뚝만 한 노란 망고 세 개를 샀는데 십만동이나 달라고 해서 바가지를 쓴 기분이 들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