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2 주말의 브런치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지난주에는 시장 가서 팔뚝만 한 노란 망고 세 개를 샀는데 십만동이나 달라고 해서 바가지를 쓴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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