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내가 잘해도 못해도 어차피 내 뒷얘기는 나오게 되어있는 게 회사다. 누가 구체적으로 내 욕을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를 왜 자꾸 나한테 알려주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괜찮아! 괜찮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