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핸드폰과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니다가 그림 그리고 싶은 것이 떠오르면 기록을 해둔다. 주로 핸드폰을 이용하지만, 시간이 되면 수첩에 간략하게 그림과 함께 기록한다.요즘에는 글을 쓸 내용이 없는 우울함이 지속되고 있고, 그나마 쓴 내용이 다 우울하고 짜증 나는 내용이다. 이럴 때마다 포스팅하기 싫어지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그림을 포스팅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어차피 내 웹툰은 제목과는 무관한 내용이었으니까....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