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1 In my bag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나는 핸드폰과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니다가 그림 그리고 싶은 것이 떠오르면 기록을 해둔다. 주로 핸드폰을 이용하지만, 시간이 되면 수첩에 간략하게 그림과 함께 기록한다.
요즘에는 글을 쓸 내용이 없는 우울함이 지속되고 있고, 그나마 쓴 내용이 다 우울하고 짜증 나는 내용이다. 이럴 때마다 포스팅하기 싫어지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그림을 포스팅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어차피 내 웹툰은 제목과는 무관한 내용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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