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어릴 때부터 풍선을 무서워했다.
어릴 때 사람들이 나에게 풍선을 나눠주면 경기를 일으키며 울었고, 엄마가 그 사람들에게, 얘는 풍선을 무서워하니 안 줘도 된다고 말했던 기억이 남아있다.
지금도 어린애들이 풍선을 가지고 놀고 있으면 그 옆에 가고 싶지도 않다.
그리고 짐볼은 풍선보다 약 10000000000000000000000배 더 무섭게 느껴진다.
터질 때 소리도 더 클 것 같은 느낌?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