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덕질을 한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많이 제한을 두고 있지만, 제한적으로 덕질을 하기 쉽지 않다.
나는 귀여운척하는 캐릭터를 개인적으로 안 좋아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미니언즈였다.
목소리도, 말투도 너무 귀여운 척을 해서 분명히 싫었는데,
왜 때문에 나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고, 어린이 세트를 먹고 장난감을 받았고, 랜덤 피규어가 들어있는 사탕을 사 먹었는지!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