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청년부에서 수련회를 간다고 했다.
청년부의 나이는 20대 초반부터 40대까지 다양한데,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게임하는 것을 싫어했고 20대들은 즐겁게 게임에 참여했다.
나이 든 청년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내년 수련회에는
나이대로 잘라서 젊은 사람들은 게임을 하고,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강의를 듣는다고 했다.
나는 안 갈 거지만, 몇 살부터 강의를 듣는지 궁금하다 ㅋㅋㅋ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