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방에서는 집중이 안돼서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카페에 가곤 하는데,
작정하고 카페에 가는 날은 꼭 그림이 단 한 개도 안 그려진다. 쩝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