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학창 시절 이야기]
나는 어릴 때 외국에서 3년 살다 왔는데, 그것 때문에 학창 시절, 친구들이 수많은 영어단어를 나에게 물어봤다. 가끔 내가 대답을 못하면, 어떻게 외국 살다왔는데 그런 것도 모르냐며 무시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예민하던 사춘기 시절에 그런 무시는 나에게 큰 상처가 되었다.
3년 만에 영어 마스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