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Remake Series)
예전에 그렸던 도토리군 시리즈의 리메이크 버전-
도토리군에게 제일 먼저 알려줬던 일은 '출근하자마자 메일을 읽는 것'이었다.
해외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출근하자마자 메일을 읽는 시간이 제일 중요하다.
밤에 해외 바이어나 해외 거래처에서 보내온 메일을 읽어야 하루 동안 할 일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