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이번에 내가 좋아하는 일본 브랜드의 무크지를 예약구매 했었는데,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품절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다. 같이 주문한 다른 책만 받을지 말지를 고민하면서 동시에
혹시 다른 구매대행을 통해서 구할 수 있는지 확인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일본에서도 구하기가 힘들어서 구매대행 가격이 책값의 2배에서 많게는 3배까지 뛰길래 깔끔하게 포기를 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품절이 되었던 책이 다시 풀렸는지 서점에서 책을 발송해줬다. -ㅅ-;
구매 취소했으면 큰일 날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