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그렇게 보낸 것도 기가 막힌데
그렇게 잃은 것도 미치겠는데
주변에 그를 이해해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이라고 사람들은 쉽게 말하지
그 주둥아리들을
진즉에
문질러버렸어야 했어...
그런데
그거 알아?
그 일이 종종은 두 번도 일어난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