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중요한 것은...?
남들에게는 천하없이 좋은 사람
집에서는 왜 못해...
늘 남들의 기준이 더 중요한 사람
가족은 어떻든 별로 개의치 않아... 드러나지만 않는다면야...
그러느라 안은 곪아가도
번지르르하게만 보인다면야...
그렇게 공들인 남들에게 버림받고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함은
천성인가...
바보인가...
조용하지 않은 마음속을 정리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