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함을 부르는 관계정리에서 오는...
가스등을 내쪽에서 끄고나니
시간이 남는다.
끌려다니지 않는 삶은 이런거구나
이토록 한가한 것
이렇게 살 수도 있는 건데
가치를 몰라주는 것에 그토록 시간을 쓰고 살았구나
이제는 때가 된거지...
삶을 바꿀 때, 옥 석을 가려낼 때
조용하지 않은 마음속을 정리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