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흑심

by 김준한

(디카시) 흑심/김준한

그대 하나만 바라보며 직선으로 품은 마음

내 삶을 깎아 오롯이 그려낸 시 한 편으로 전해봅니다 부디 나를 읽어 주소서

짧아지는 내 세월이 다하기 전에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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