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4일, 그게 5일
그러니까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어제란 말이지?사사오입처럼 억지로 맞춰진토요일엔 즐겁고 일요일은 슬픈데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그땐 나는 기뻤고 지금은 우울한지난 지난한 날들은 어디 가고엉거주춤한 자세로 손 흔드는 기억들그렇다고 공포가 오늘이 될 수 있을까
쓰며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