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40

by HaJae

모든 게 용서되고


서툴러도 그리운 그 시절이여


마냥 후회만 남기도하고


찬란하고 많이 웃던 그날이여


안녕.


새로운 시작만 남긴 채


다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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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