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39

by HaJae

같이 노닐던 추억


경험에서 비롯된 기억일까?


아니면 그리워하는 그 시절일까?


아무렴 어때.


오늘 새벽에도 안부를 전하면서 인사한다.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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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