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984
명
닫기
팔로잉
9,984
명
연두앵두
쓰는 것이 좋아 느리지만 꾸준히 노력해보려 합니다.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숙희리디아
김숙희리디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말줄임표
인생을 바꾸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만 읽어서는 바꿀수 없을거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면서 바뀌게 되는 인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팔로우
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팔로우
카마스터 전대완
매일 아침 긍정 확언으로 하루를 여는 20년차 자동차 영업인 입니다. 수만번의 거절과 계약속에서 사람을 배우고 인생을 공부 했습니다.
팔로우
YAS
YAS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팔로우
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덕용안
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조금 늦고 많이 돌아온 길 위에서 썼던 글들을 이곳 브런치에 차곡차곡 모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skybunny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JEJE]
팔로우
달dal
모든 실패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팔로우
백세주
반도체 설계자의 이성으로 책, 영화, 심리학, 그리고 철학을 넘나들며 인간을 탐구합니다. 함께 삶을 고민하고 유쾌함을 더할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를 꿈꿉니다.
팔로우
남궁은호
자기 자신을 엄청 사랑하는 우당탕탕 날라리 워킹맘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꿈꾸는 나비
필사하고, 사색하며, 감정이 머문 자리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