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작하는 프랑스자수

6년만?

by 김나나

2019년에 배우던 프랑스자수.

코로나로 인해 모임이 불가 해져버려 흐지부지 그만두게 돼버렸던 프랑스자수.

이제 와서 혼자 시작하려니 어렵다.

끄적끄적 조금씩 바느질하다 보면.

완성되어 가는 소품하나.

그런데 다시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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