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왜 그런 걸까?

by 김나나

이사를 하고 나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사를 한 지 3개월이 넘어가는 지금 시점에 다시 불안이 시작된다.

아닐 거야.

나 때문이 아닐 거야.라고 생각했으면서 시끄러운 소리에 나도 똑같은 인간이 돼버릴까 봐 불안하고 무서워.

그냥 신경 쓰지 말자 했다가도 10시 11시에 울리는 안마의자소리에 신경이 곤두서고 이건 또 무슨 경우인가 싶어.

아래층피해 왔더니 위층이 또 장난 없네...ㅠ.ㅠ

너도 당해보니 어떠냐라는 건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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