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아의 참회
by
도희
Oct 25. 2022
엄마 : 야들아! 이리 온나~~
두식: 야! 엄마가 오라칸다.
두랑: 와 또 부르노.
마~이 갔다 아이가?
니가 가라. 저~짝으로.
엄마: 두식아! 놔두고 니만 온나
츄르 먹자
두식 : 네, 어머니 ~~
두랑:
뭐! 츄~르
맛이 기가 막히옵니다. 어머니!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
늦었다고 생각한 때는
이미 늦어 버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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