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이라고 다르지 않아
갑자기 찾아온 아름답고 슬픈 너의 첫사랑처럼
난 올리버를 사랑했을 뿐
나는 그가 되고 그는 내가 되고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하얀 눈이 내린 어느 날
올리버의 약혼 소식을 듣고
노란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지만
엘리오의 눈물은 계속된다.
자기의 첫사랑도 아름답고 슬프다고 말하고 싶은 듯....
옷잘입고 위트있고 행복하고 고고고 쵯수진의 쓰리고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