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어찌되었거나 새로운 카드이다

by 디아
ⓒ 2016. HNJ all rights reserved.



삶은 우리에게 무한의 것을 공급하지 않는다.
쥐고 있던 카드를 던져야 다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그 카드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지 불행하게 해줄지 알 수 없어도
어찌 되었거나 새로운 카드인 것이다.

- 황경신, 생각이 나서






우리는 새로운 것에 두려움을 갖는다.

그래서 익숙함을 버리기가 힘들다.


현실을 부정하고 지금 상태에 불만을 가지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새로운 기회에서 얻을 수 있는 것보다

어느 정도 안정된 현실의 편안함에 더 집착하기 때문이다.


주먹을 쥔 상태로 또 다른 무언가를 받을 수 없다.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다.

물질도, 기회도 지금의 것을 버려야 새로운 것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현재 나의 상태보다 더 행복해질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지만

그 위험을 감수하고 한 발짝 더 나아가야만 새로운 기회를 얻는다.


도전하는 모든 사람이 성공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성공한 모든 이들은 갖고 있던 걸 미련 없이 버리고 과감하게 새로운 시도를 했던 사람들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지금은 사랑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