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워라.

2021.07.22

by 백민채
작업16.최종.jpg



“꼭 지켜요♥

핫둘핫둘- 꼭.

수영모자- 꼭꼭.

물안경- 꼭꼭꼭.

미리미리 쉬- 꼭꼭꼭꼭”


왜 때문에 이젠

쓸 수 없는 말 같은

느낌이 들까요...(먼 산)






#웹툰 #일상툰 #공감툰 #카툰 #에세이툰 #그림에세이 #일러스트 #디지털드로잉 #도리도리짝짜꿍 #백민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A comfortable ev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