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한 이야기>그 196번째 단추

여우가 한 말

by 양하늘


1.


"자작시가 멋있군. 이소설은 합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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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제나 맛있는 띵똥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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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참 시원한 밤이야. 좀만 놀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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