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자의 기도

감사기도

사랑이 가득하신 하느님

부족한 저를 이 자리로 늘 이끌어주시고 하느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교리 공부를 작년에 시작을 해서 올해 부활절 세례를

받기 위해서 첫걸음을 하면서 낯설고 어떻게 받아들여라 할지

고민을 했지만 교리 공부를 하면서 많이 부족하고 아직은 모르는

것이 많지만 늘 저를 불러주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믿고 있습니다

교리 공부를 통해서 더 깊이 알아가면서 예수님의 삶을

존경을 하면서 물론 마음이 많이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늘 저를 이끌어 주시는 시간에 감사드리면서

주변을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낯선 첫걸음이 어느새 익숙한 걸음이 되듯이

앞으로도 무탈하게 더욱더 깊은 믿음이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한 자리에 모여서 교리를 배우는 형제자매들에게도

배운 교리를 실천하고 깨달으면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준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배운 것을 실천하고 믿음이 큰 영광이

되는 날을 바라면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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